아시아나 743 인천→방콕

여행 2017.03.02 08:25

3월에 타야 하는 비행기다.  2월 9일 요 비행기가 엔진 이상으로 공중에 디름 죄다 쏟아 버리고 비상착륙을 했다고...그리고 자정 넘어 대체 비행기로 방콕을 갔다고 함.  아마 방콕에 새벽 3시 넘어 도착을 했을기고 그러면 아마 방콕 시내 호텔 잡으셨던 분들은 새벽 5시 넘어야 체크인...  물론 저거 타고 돌아 오셔야 했던 분들이 더 고생 하셨을 듯.

위에 보면...743은.제시간에 나가기 힘든듯.  그래서 비행기도 아시아나에서 제일 오래된 767 (2-3-2) 기종.  어차피 대부분 밤에 주무시면서 가실만 하니...개인 비디오 없어도 된다 생각들 한듯...  지금은 333, 777 섞어 띄우는듯.. 아무래도 비행기 하나 로테이션에 문제 생기니...그럴만도.

지난달에 타이페이에서 올때 767 탔지만...쾌적하게 잘왔는디...

작년 아시아나 비행기 탄 횟수중 절반 이상이 3시간 이상 지연

파이브 스타 항공사..광고는 이제 더 이상 없는듯....

정중히 사과 하면서 이해 하시고 협조 부탁 드린다..라 고 승객의 이해릉 기분 좋게 구하는데 파이브 스타 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승객의 희생 이해 양해.....승무원 개개인의 선방....아시아나는 자기들이.보상해야 할 대부분을 요 두가지로 메꾸는 듯...

아시아나 만 타다가 최근 대공을 제법 탔는데....기재는 대공이 훨씬 좋다.  매월 엔터테인먼트 셀렉션도 아시아나 보다 우수 하고...

아시아나  좀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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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레이 와 켄보 600

라이프 2017.03.02 01:11

어케 보면 저 두차가 같은 선상에 있는게 이상할수도 있다.  경차 와 suv, 한국차 중국차.  비교차 가.크지만.공통점도 있다...가격대 다.

1월초에 레이 터보를 인수 했다.  출고날자가 1월1일... 천팔백만원 대... 좀.타는데 중국산 suv가 들어 온단다.  가격도 천구백만원대에서 이천백만원대.  순간적으로  아  좀 늦게 차살걸.....잠시.생각했었다.  그러구선...내가 경차 산.이유가 있기에..그러구는 걍 잊어 먹었다.

그러고 신문지상이나 블로그 들에서 켄보 이야기가 나오는데....기사들이 좀 내용이 쎄더라....이거저거 조목조목 따지는데...조금 의아한 생각이.들었다...왜 내용이 저렇게 천편일률적인가..안티가 대부분..내용도 비슷비슷하고  그런데 차가.완판 되었다....

이당시 내가 레이터보가 생각 보다 마음에.안들어....속으로 궁시렁궁시렁 하던때였다.   생각보다 마음에 안든다 는건....이천만원돈 가깝게 질렀는데...이게 여엉 아니다는 거 였다.  일단..

1.  편의성..시야..차량 내부의 효율적 구성은 엄청 좋았다.
2.  연비에 상관없이 기존에 타던차에 비해 절대적으로 휘발유 값이 덜 나가 좋았다.
3.  고속도로등 유료도로 감면, 공항 주차장 감면  그외 협소 주차 공간에서의 기민성과 용의성 이 좋았다
4. 아직 겨울이라 에어컨 상태는 모르겠고..일단 언덕-오르막 길에서도 가쁜히 올라가는데..한여름에 에어컨 키고 언덕 오르막길 오르는데 문제는 없어 보인다.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은

1.  시속 백키로 정도 까지는 뭐 걍 탈만함.  하지만 그 이상이면 바닥이 엄청 시끄럽고 통통 튀김.  신경 쭈빗쭈빗.해지면서 피로도 급상승
2.  의자가.너무 불편.  솔직히 30분 이상 운전하면.허리가.아프기 시작.  홧김에 의자 들어내고 다른거 달아볼까 는 생각도 할 정도로 심각.
3.  휘발유 엔진이지만 생각보다 차가 시끄럽고 예열시 흔들림....성능좋은 디젤차 같음...

이정도인데

차값대비 마음에 안든다는 것이 바로 저 세가지.문제점.이다...그러면 내가 이거저거 옵션  뺀  레이 논 터보 를 뽑아.타고 다녔어도 마음에.안들었을까?  아니면 이정도면 되겠다..그렇게.생각을.했을까?  이차가.내 첫차였으면 이런 문제점에.대해.어떻게.생각을 했을까?

생각을 해보면 레이가 내 첫번째.차도 아니고..그렇다고 이차밖에 없는.상황도 아니다.  이제껏 살아 오면서 한국차 일본차 미국차 독일차...세단 미니밴 suv 해치백 가스차 디젤차 휘발유 차 다 타고 다녀 보았다.

그럼에도 천팔백만원 들여 뽑은 레이터보는 왜 내가 만족을 못하는.상황을 초래 했을까?

매일 타면서 생각이 조금씩은 바뀌지만 아나도 결론은 가격대비 란 생각이 든다.  즉 경차로서 이차가 이타저타  한 생각이.든게 아니고 천팔백만원  짜리의 차 가 이러면 문제다..란.생각을.하게 되는거 같다.

맞는.기억인지는 모르지만...국민차의 대명사라는 폭스바겐 비틀을 히틀러가.포르쉐 엔지니어를.불러. 만들게 했다고 들었는데 그당시 히틀러가 요구를 한게.....4인 노동자 (서민? 국민?...기억 가물가물) 가족이 고속도로 (안전 과 성능) 를 달릴수 있는 가격대 의 차 를 만들라는거였다.

내가 천팔백만원대의 차로서 요구는 편안하게 타면서 경차가 주는 이점을 노리고 싶었던 거였다.  다만 편안하게 라는건 내 주관적인 관점 사항이었고 이점은 객관적인 관점사항이었다.  내 주관적인 관점은 기본적으로 내가 타던 차에 직대비...물론 고려는.되지만...내가.감당할수 있는 범위내가 돠어야 궁시렁거려도 탈수가 있는거지  아니면 못타는거고.

지금 레이는 물리적으로는 걍 방석 놓고 허리.지지대 놓고 해서 탈만한.수준이나 심적으로는.정리 하고 싶은.차다 (매일 바뀜).

켄보의 기사를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부분이 비교대상을 대한민국 suv로  하는거 같더라....하지만.어느.누구도 이천만원 짜리의 차라는 생각을 않하시고 계시는듯.   이천만원을 지불 하고 살.차에.대해서 어느 정도 원하시는게 있는지를.잘 모르겠다.  봤던 기사들 대부분을.보면 켄보 600이 이천만원 줘도 안사겠다는건지 아니면.천오백만원 정도면 살만한.차란건지 잘 모르겠다.  기사나 블로그.자체가.  말하고자 하는바가 차 문제있다..한국차 비해 떨어진다...이런 이야기인거 알겠는데.정작 중요한건 이게 가격대비 탈만한.찬지..팔릴만한.찬지....살만한.찬지....

그러고 보니까 켄보가.아직 길바닦에 굴러 다니고 있지는 않은듯.  그렇다고 한국 블로거들중에 실제 중국에 계시면서 켄보를 타시는.분이.아직 없으시진 실제 오너의 리뷰는 본 기억이.없다.   있나 다시.한번 찾아봐야겠다.

일단 우리나라에서도 120대가 초도 물량이라는데 이중에서 얼마나 실제 사용기가 올라올지 궁금하다.  기회가 되면 켄보를 몰아보고 내 나름데로 이천만원 짜리 차에 대한  가성비를 알아 보고 싶기는 하다.

그나저나 켄보 600의.고사양이.이천이백만원 안되는듯한데 이정도 사양으로 국산 suv 풀옵으로 뽑으면 얼마나.할라나. 삼천만원 정도 할라나?

차값 많이.올랐다.

켄보600 비교 차량은 대한민국에서 레이터보 정도다..가격대가 비슷하니... 켄보와 한국 suv 비교?   말도 안되고 웃기는 일이다.  풀옵에서 천만원 가까이 차이 나고 깡통에서도 삼백만원 차이가 날텐데 비교를 뭘로 어케 할건가.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 얼굴에 침뱃는 격이고 우리 자신들을 원숭이로 만드는거랑 틀릴바가.없다.

특히나 요세같이 대륙에게 맹공을 당하는 시기에는...

기아레이 하고 켄보600...둘이 동급 차량이다. 이 이상도 이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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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라이프 2017.03.01 08:46
오늘 하루라도 일본 관련 이야기는 스톱....
고로 카메라 야그는 오늘 아웃...아니.이번주 아웃...

그나저나 촛불 태극기 오늘 하루는 둘다 들었으면......
3.1절에 갈라질수는 없잖어.... 남북 나뉜것도 서러운데....

아들내미 준 삼성 nx mini 가지고 좀 찍어볼까?

일년에 하루라도 일본제품 멀리 하기...  말이 쉬운데 실천이.안되넹.....

중국거 없이 하루 살기는 힘들듯....속옷 양말..신발.. 밖에 나가기는.커녕...방에서도 못나올 지경...중국산 아닌 옷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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