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M3 와 EF-S 렌즈 와 의외 의 궁합

카메라_렌즈_사진 2017.03.21 17:20

예상치 못한 결과 다. 
렌즈 8개를 M3에 장착해 보았다.  예상외로 번들렌즈인 EF-S 18-55가 AF가 제일 빨랐다.  M3 번들인 22미리 보다도..거의 바로바로 다.  캐논도 이 사실 알라나...

실내에서만 실험해 본거라 날씨 좋으면 가지고 나가서 테스트를 걸어봐야겠다.  가볍기도 해서 한손으로도 찍을수 있다.

내일이라도 가지고 나가봐야 하나...

그러고 보니 어제 차에서 찍은것도 EF-S 10-18인데 이것도 포커싱이 무지 빨랐네... 하지만 EF-S 18-200은 엄청 느리다.  18-135는 어떨지 모르겠다 55-250도....요 둘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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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의 관조 4 - 억압, 수고, 우정, 성공의 허됨

라이프 2017.03.21 14:45
다 이루고 올라갈때까지 올라간 이도 역시 사람..보고 느낌이 남 다르지 않다.

- 나는 또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억압을 보았다. 억눌리는 사람이 눈물을 흘려도, 그들을 위로 하는 사람이 없다.  억누르는  사람들은 폭력을 휘두르는데, 억눌리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그러나 이수고도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적게 가지고 편안한 것이, 많이 가지려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낫다.

-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할때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한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딱하게도,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세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신하의 직언을 듣지 않는 왕은 어리석다.  그보다는 가난할지라도 슬기로은 젊은이가 더 낫다.  란 나라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젊어서 감옥살이를 하다가도 임금자리에 오를수 있다.

혼밥의 단점은 양 조절이다.  혼자서 이게 안된다.  미리 물어 확인할수도 없고, 남기기 도 싫고, 버리기 싫으면 무리를 해서 먹게 된다. 그리고 탈 난다.  혼자인거에 스트레스 받는다.

윗자리로 갈수록 말도 안듣고 고집만 부리니 약도 없다.  그 결과는 비참 그 자체다.

맨날 힐링이 어쩌고 하는데...참 위로는 없다.  어디에도...슬픈자 어려운자..그들의 소리를 정작 외면한다....  힐링이란 말에 멋들려 힐링 이라는 단어 그 자체에 취해버린  우리들만 있다.  도대체 이제까지 그 긴긴 우리 역사에 힐링 이란말 도대체 언제부터 들어 봤다고 사방천지 힐링 이란다.  교회도 힐링. 어쩌고... 아  힐링니 뭐라고 말야..  영어 단어 쪼가리에 우리는 정작 진실을 가리고 산다.  힐링이 아니고 자기 최면이다.

사는게 참........거시기 그 자체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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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1 - 2017.03.18.

먹거리 2017.03.21 09:43

집에와서 냉장고 뒤져서...
배 불러서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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