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0원 짜리 점심 60그릇 한정 갈비탕

먹거리 2018.07.10 15:01
5월에만 해도 26,000원이었는데 7월1일 부터 28,000원...

느낌탓인지 양은 좀 더 많아진듯...

잘 먹기는 했는데 이젠 갈비탕 먹으러 가는게 아니고 스테이크 먹으러 가는 기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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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이치란 라멘집 갈바에야 옆골목 테라오카로 가서 카이센동을 먹는게 답이다

먹거리 2018.06.21 13:10
이치란에서 배부르게 먹고 밖으로 나와 어슬렁 거리면서 사진을 찍다가 좀 있어 보이는 밥집인데 점심에 가이센동을 880엔에 판다는 옥외 광고를 보고 yelp를 찾아 들어가 보니까 딱 멘트가 하나 들어가 있다.  2014년에 누가 먹어 봤나본데 그때는 850엔 이었는듯...

동경에서는 850엔에 못 먹는다...

배가 부르던 말든 일단 들어 갔다.

이정도 집에서 점심에 880엔 주고 밥먹기 미안할 정도다.

치라시를 좋아하지 정작 카이센동은 그다지 좋아 하지를 않았는데...

이집은 고마소스 하고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 비벼 먹으라고 하는데...반만 비벼 보았는데 달달하고 입에 탁 와사비 기운이 올라오는데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생선 상태가 워낙 좋아 비벼 먹기가 아쉽다 싶어 나머지는 치라시 먹듯이...먹고

점심을 정말로 과식을 하는 바람에 소화 시킨다고 땡볕에 가와바타 시장거리 통과해 카날시티로 해서 기온에 있는 숙소까지 걷는 만행을 저질렀다.

시차도 뒤집어진 상태에 땡볕에 무거운 카메라 메고 호텔로 들어와.... 뻗어 버렸다.

아래는 테라오카 가기전에 저지른 이치란 라멘

라면보다 싼 가이센동....한치회가 4500엔인집의 점심 한정 서비스.

이치란 라면 본점 바로 옆골목에 있는 테라오카의 점심 한정...

사람들이 여기는 왜 안갈까나?

소문난집만 가서 그런가?

여기는 난 무조건 강추....

방콕이나 타이페이 가면 난 가던 호텔, 가던 밥집만 가는데 이제 후쿠오카도 가면 고정적으로 묶을 숙소하고 밥집이 완성이 되었다.

일인분 고기 시켜도, 저런 고급 요리집에 점심에 혼자가서 일인분 시켜도 다 오케 해주는 나라....

갑자기 군산에 있는 어느 시장 식당 주인 할메가 하던 말이 생각난다.
"우리는 혼자 오는 사람한테 밥 안줘"

안팔아 가 아니고 안준다....

대한민국 어디에 고기 일인분 시켜도 안팔아요 소리 "안" 나오는 집 있으면 누가 알려 주셨으면 한다.  일단 서울에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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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간단히

먹거리 2018.04.21 03:28
3주만에 서울로 돌아왔다.

그닥 힘들게 다니지도 않았는데 오니까 엄청 피곤.

지난번에 버릴거 버리고 비워 놓고 가서 급한데로 이마트에서 인스탄트만 사옴.

와보니까 다까마츠에서 사온 반건우동이 김냉안에 고이 모셔져서...

걍 더 계시라고 .....나가서 동생 병원비 송금 하고 원할머니 국수가서 유부국수 먹고..아 오백원 올랐다...

집에와서 가방 풀르다가 저녁 여섯시반에 기절.  일어나 보니 새벽 한시반....

살살 도둑발검음으로 이방 저방 환기.시키고 가방 열고....배고파서 3시반에 물 올려 놓음.

차몰고 나가 금수복국이나 갈까 하다가 새벽에 까치복 지리 이만오천원은 아닌듯 해 (딱히 입맛도 안돌아오고) 라면으로....

영수증 보니까 인스탄트쪽만 사서 그런지 물가 체감이 잘 안온다.  과일 야채를 봐야 대충 아는데...

배고프다....근데 이나이에 야밤에 혼자 라면이다....처량 하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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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 3월 on-the-road 밥상

먹거리 2018.03.15 14:43
청진옥

롯데마트 부식

가미

가미

자가 혼밥

제일제면소

임병주 산동 칼국수

하노이 -> 인천. 베트남 항공

씨엠립 -> 하노이. 베트남 항공

씨엠립 공항 라운지

씨엠립 Hashi

씨엠립 호텔 조식

Hashi - 생애 최악의 튀김

씨엠립 Sushi Bar Shin

인천공항 1터미널 탑승동 대한항공 라운지

장꼬방

장강

교동분식

우래옥

뽕사부

우작

필동면옥

홍칼국수

자가혼면

서울 -> 후쿠오카 대한항공 해산물식

이찌란

후크오카 공항 우동

효탄즈시

엘에이->타이페이 2nd meal. Seafood Meal

엘에이 -> 타이페이 1st meal. Seafood Meal

엘에이 공항 스타 얼라이언스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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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물가는 비싸

먹거리 2018.03.12 17:01
천혜향 가격이.그나마 좀 먹을수 있는 가격이 되었다....
한개에 1400원 꼴...서울우유의ㅡ치즈는 여전히.....도대체가 야들은 치즈가 왜 그모양인지....

고기도 안샀는데..

차라리 매끼 매식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커피만 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이상급 들에서만 안사먹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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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기내식 및 씨엠립 공항 라운지 단상

먹거리 2018.03.11 16:31
씨엠립 공항 -> 하노이 공항

하노이 공항 -> 인천 공항
하노이 에서 서울 갈때는 베트남 승무원이었다.  탄산수 요청을 하니까 페리에를 가져다 주었다 (대한항공도 이것으로 줌).
서울에서 하노이 올때는 한국 승무원이었다.  탄산수 요청을 했을때 저거 안주고 클럽소다를 가져다 주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 한국 승무원만 알겠지.

두 기내식 다 아시아나 나 대한항공의 동남아 비지니스 기내식 보다 훨 좋다.

감히....라 생각 되지만...아시아나 나 대한항공이나 베트남 항공 비지니 기내식은 한번 드셔들 보시기를..물론 승무원들은 국적기 승무원 잘한다는거 인정.  그래도 72년생 여자 퍼서의 움직임은 같은 나이대의 국적기 여승무원의 그거 보다는 우수하다 생각 (어찌어찌해서 퍼서의 나이를 알게 되었음...그래도 72년생 여자 퍼서라.....아시아계 항공사에 그리 많을거 같은 생각이 안듬).

빵도 훨 맛있다.  갈릭 브레드 국적기에서 서빙되는것 보다 훠얼씬 맛있다.

씨엠립 공항 라운지

이공항 라운지는 일반인 이용금액이 USD39불.  공항에 있는 스타벅스 가격이 서울 스타벅스 가격이다.  기본적으로 외국인만 쓴다는 가정하에 만든 라운지 같은데 비지니스 좌석이 운영되는 항공사가 그리 많은거 같지는 않다. 스타벅스도 그래서 가격응 세게 책정.  뭐 어차피 스벅의 중국 가격도 깡패가격이니 그많은 중국 사람들도 잘 사먹겠지.  문제는 내가 스벅에서 커피를 사도 앉아서 먹을 자리가 공항 안쪽에 없다는거...죄다 중국인 관광객이 독점...사먹지도 않으면서....

그래서 그냥 라운지로. 고고...

공항 체크인 카운터 직원들도 공항직원이지 항공사 직원들은 아닌거 같다.  라운지 직원도 마찬가지.

라운지 안에서 직원들 셋이 안아서 라운지 음료수 마시면서 회의를 하는건지 노닥거리는건지.... 손님들이 들어와도 자기 할일들 계속 하신다.  난 이들이 마시는거 보고 냉커피 만들어 주는거 알았다.

냉장고에는 음료수가 하나도 없다.  대신 바에 여직원 한테 뭐든지 이야기 해야 한다, 아이스티, 물, 오렌지 쥬스만 셀프다.  냉커피도 말하면 만들어 준다.  메뉴판 그런거 없다.

파스타도 말하면 만들어 죽고 국수도 마찬가지다.

인건비가 싸서 다 사람을 시키는건지
하도 직원들 손타서 그러는지 따로 숨켜 놓고 달라는 사람만 주는 건지.....

라운지 카드도 직원이 미리 다 써놓고 이름 보고 일일히 찾아 준다.

후쿠오카 공항같이....미리 가도....시간될때까지 카운터 오픈도 않한다.  후쿠오카 공항 하고 틀린건 어느 카운터로 배정 받아 갈지 모른다.. 걍 아름아름 눈치껏 찾아 먼저 줄서 있는다.  아니면 몸이 재던가 잘 뛰던가 해야 빨리 보딩패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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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선농단...고민된다 앞으로 또 가나 마나....너무 나쁜 사람들......

먹거리 2018.02.07 04:54
식구들 한테 와 있으면 솔직히 외식도 싫고 내가 밥하기도 싫다.  금전적으로 부담되고 힘들어도 난 애들 얼굴 보고 집밥 먹어야 하는 사람이니 자주 올수밖에 없다....

그런데....

아침은 밥상 받기 쉽지가 않다.  떨어져 살면서 (뭐 그전에도 그랬지만) 식성의 차별화가 완전히 형성이 되버린건지  여기오면 아침에 밥먹기 쉽지 않다.  자던지 아니면 간단한거....미국식...

국물먹고 싶으면 신라면 블랙이나 이찌방 미소라면...으로 .... 뭐 아침에 해장국 파는데 근처에 없으니 어쩌겠나 엘에이 한인타운도 아니고...오렌지 카운티 한타도 아니고...

그랬는데
지난주 선데이 아침예배후 다른 교인분하고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 끌려간곳이 선농단이다...거리가 좀 되지만...그래도 가서.....한마디로 잘먹고 왔다.

선농단이라는 집을
가보니까 깜놀하게 사람 많다.  보니까 아침은 6.99란다....원래 가격은 11.99.

둘이서 육개장 하고 따로국밥 시켰는데 6.99치고는 괜찮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눈비비고 아침에 갔다.  애들 먹일려고....그런데 이게 주중에 완전 트래픽 존인걸 깜박....고속도로로 올라갔더니...아뿔사.....

천신만고 끝에 와서 육개장 하나 설롱탕 둘 주문 하고 결제 하니 9시 8분...  이 영수증에 찍히더라..편도 한시간 거리....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선농단 있는 플라자내 주차장을 새로 공구리 한다고 대부분 폐쇄.   주차한데서 꽤 많이 돌아 들갔다.  아 그러고 보니 여기 강호동의 백정도 있고....

음식 받아서 또 한시간 걸려 집에와....뜨거운 스치로폴 그릇에 있는거 옮겨 담고 하는데...어라라...

육계장이 미지근 하다....그리고 냄새가 이상.....열어서 옮겨 담을라고 젓가락질을 하니 뭔가 이상...끈적끈적 하다.   뭔가 이상.....

먹어 보니 상했다.

눈이 뺑...돌고 열받았다.  도무지 이해가 안됨....상해서 냄새나는 음식을 포장해서 내보냈다?.....도대체가 이해가 안된다....말도 안되고...  이집. 주방은 사람 별로 없다....서빙 보시는 분들은 꽤 되어도....  도대체 어떻게 상해 냄새가 나는 음식이 나왔는지...당최 이해가 안됨.

바로 전화.....

이집은 바쁜지 안받으니까 전화가 팩스로 돌아간다...   짜증 중첩


기다리면서 찍었던 사진들이다.   인스타에도 올려놓고....  사실 선데이 아침에 먹은 건 상당히 우수했다.  미국땅에서 이정도를 그가격에...

했는데 집에 가져온 음식이 이 모양이니..

전화에서 도대체 언제 사간거냐
죄송한데 가져 오시라...
영수증 지참해 오시라......
주방에서 음식한분 한국분 맞냐.....대답을 않한다..식당에 사람 많고 정신 없어서....잘 모르겠단다. 
어쭈구리....말하는 폼새..봐라....누굴 바보로 아는지....
이때가 주문 시점부터 한시간 30분 정도 지난 시간

애들 아침 먹는거 포기..대충 있는거 먹고 학교 갈 준비....  더 열 받는다.

다시 포장 해서....

포장이 어설픈지 차안에 파 상한 냄새가 꼬리꼬리 퍼지고....더 열받고

내려서 주차장 빙빙돌아 들어갔다.

죄송하단다..
도대체가 이해가 안된다.   한국음식 이렇게 팔면 어쩔려고 그러냐...나니까 망정이지 중국사람이나 다른 나라 사람 사가지고 가서 그런줄 알고 먹고 탈나면 어쩔라고 그러냐...

죄송 미안이 아니고 나를 납득을 시켜라.. 바쁘다 보면 실수 할수 있다..

그래 이해한다.  소금 안넣든 너무넣어 짜든.  소고기 달라는거 돼지주고 돼지 달라는거 소고기 주고...다 이해한다..바쁘면...

그런데
상한 음식이 어케 주방에서 서빙손 거쳐 포장이 되어서 손님한테 까지 그냥 나가냐.  육안으로 확인하고 맛을 봐야 하는 게 아니고 냄새다.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파 상한 냄새를 모르냐.

왜 그런 음식이 나간지 모른단다.   한솥 끓여 놓고 주문 받으면 퍼 간단다...

그러면 내꺼만 문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문제 아니냐..아침에 뭐란 사람 없더냐...

새로 끓여 내보냈단다.   그러면 내꺼는 뭐냐....

점점 더 말 안되는 소리만 한다.  주방 한국분이냐...

말을 않한다.

이거 내가 들고 관계기관 갔으면 어쩔라고 그러냐..이해를 시켜라.   말이 되냐...

서빙 보시는분 왈

도대체 어떻게 해드리기를 원하시느냐...

(양아치 되버리는 거 잠깐이다....)

이 시점에서 선수 교체..다른 서빙 보시는 분이 나오신다.

죄송 하단다.

말 좀 해보시라...식당에서 상한 음식을 포장으로 파냐.

주방 한국분이냐..

아니란다..

좋다 그런데 한국사람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상한 파가 들가서 냄새가 나는 음식을 만들어 내놓는 사람을 내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냄새가 이상한걸 모르던지
일부러 내놓은건지

일단 부적격자 아니냐...얼굴 좀 보자 누군지...매니저 좀 보자고 하자....

하니까...

매니저 출근전이시란다....

어쨌든 별소리 다해봐야 얼런 가라 하는 얼굴이라 육개장은 도저히 안되겠고 따로 국밥 달라고 했다.

앉아서 집사람한테 카톡을 하니 그냥 성질 더 내지 말고 ....그래서 화를 ㅈ가라 앉힐려고 노력.....

나중에 포장을 가져 나오는데

집에 와서 풀어 보니 이만큼이 들가 있다.

음식 건내 주실때 꼬리곰탕 넣었어요 하시는데...아마 집사람하고 카톡 않했으면 면상에다가 집어 던졌을거다.  좌우간 나오는데 꼬투리 잡어 삥 뜯어 나오는 거 같아 정말 기분 드러웠다.

자다가 눈떠서..애들 탕이나 먹이자 생각 하고 까치머리에 모자 눌러 쓰고 다녀 왔는데 기분 잡치고 허무하고...

전화번호  하고 이름 남겨 놓고 나왔는데.....  

날씨는 화창 하고 좋은데...기분은 더럽고 허하고...아침부터 일진이....영 아니다...

***더 웃긴거는....주방에 3명..... 어떻게 모를수가 있는지......

내가 이의 제기 하고 그러는데 사람들은 식사들 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시다...딱 한분 물어 보더라....상한음식 팔았어요?.....이렇게...

아무리 생각을 해도 여기 장사 하는 방법 문제 있다....

신문에 나는게 다 가 아니더라.
외국에서 한국음식 이렇게 파는거 ...할 말이 없다...

하도 성질나고 분하고 찝찝해서 내가 그냥 식당가서 삥 뜯는 인간이 되버리는거 같아 사건의 전말을 기록으로 남겨 놓는다.

누가 선농단에서 전화 할까나?  ㅎㅎ

역시 설농탕은 91년부터 오픈해 장사 하는 가든 그로브의 장모집이 역시 최고다...말을 할 필요가 없다. 

** 추가 : 사장님이 전화 하실거라는게 하루 종일 전화 안왔다.  곰곰히 하루 생각해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의로 오래된거 보내 버린건지 주방에서 홀 서빙 하는 사람들 엿 먹으라고 몰래 집어 넣은건지....

당한 내 입장에서는  선농단의 악의만 느껴졌다.

이런 경우 걍 죄송하단  소리 듣고 말아야 하는건지...

왕복 한시간 -한시간반 거라를 두번 왕복했다.  내 인건비...기름값  차 감각상각비......이런거 다 때려 넣고 보상해..이랬어야 하는건지...

뭐가 뭐래도 파가 상해 끈적끈적한 탕을 포장해서 내보낸 그 선농단의 시스템은 욕은 무슨 비난을 받아도 마땅하리라 생각한다.

그나저나 그 사장님 얼굴  매니저 얼굴 한번 보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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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일본식당 HOU YUU (Grammy 빌딩 지하)에서 점심을 먹다.

먹거리 2018.01.27 19:59
스위소텔 타쿠미에서 얻은 내상 치료를 위해 찾은 일식당.  가격은 장원에서 갈비 먹은거 보다 좀 더 나온다.  서비스 차지에 부가세 17프로 더해진다.

먹을려는 자세가 너무 잘되어 반대급부로 사진은 정신 사나움.....

사진보다 먹는게 더 중요한 나...

1D Mark IV + EF24-105 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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