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오늘 내가 방콕에서 한 일 2 - 찰라촐 머리방 가서 이발 하다
차포
2017. 5. 16. 19:22
이집도 벌써 12년째다. 유명하다고 하는데 난 사실 처음으로 간게 호텔근처 체인점...로빈산. 있는쪽 단독 별채... 집이다. 찰라촐은 체인점 아니 지점 형태 머리방 인데 가격은 어디에 위치 했냐에 따라 조금씩 틀리다 - 시암쪽이 아무래도 제일 비싼듯. 훼이꽝에서 12년전에 처음 이발한 가격은 450밧. 오늘 터미날21 찰라촐에서는 650밧 줬다.
여기는 첨부터 샴푸를 해준다..오래오래 지압 해 주면서.. 그리고 컷트 하고 샴푸를 또 해준다. 오늘 같은 경우 처음 샴푸 나중 샴푸 둘다 다른분이 해주시고 컷트해준 선생님까지 세명이 달라 붙어 해줬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이정도 서비스에 팁 없이 650밧. 쌈푸 두번 포함. 얼추 이만원 정도 다. 가능한 한 이발 과 각질 제거 (팁 없이 450밧) 는 방콕 와서 할려고 한다..물론 아다리가 맞아야겠지만...
물도 자기네 브랜드 붙여서 시원하게 제공.
이발하고 나서 카메라 놀이 좀 하다가...
이게 제세금 포함 212밧 정도.. 수쿰빗.한타 오피스텔 일층 로비 카페에서 라이브 음악 들으면서 나 도이창 커피집 가서 코코넛 시켜 먹으면 개당 75밧..3배가 더 비싸다. 여기는 차라리 커피를 시키는게 덜 배 아프다.
캐논 EOS M3 + EF-S 17-55 f2.8
여기는 첨부터 샴푸를 해준다..오래오래 지압 해 주면서.. 그리고 컷트 하고 샴푸를 또 해준다. 오늘 같은 경우 처음 샴푸 나중 샴푸 둘다 다른분이 해주시고 컷트해준 선생님까지 세명이 달라 붙어 해줬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이정도 서비스에 팁 없이 650밧. 쌈푸 두번 포함. 얼추 이만원 정도 다. 가능한 한 이발 과 각질 제거 (팁 없이 450밧) 는 방콕 와서 할려고 한다..물론 아다리가 맞아야겠지만...
물도 자기네 브랜드 붙여서 시원하게 제공.
이발하고 나서 카메라 놀이 좀 하다가...
이게 제세금 포함 212밧 정도.. 수쿰빗.한타 오피스텔 일층 로비 카페에서 라이브 음악 들으면서 나 도이창 커피집 가서 코코넛 시켜 먹으면 개당 75밧..3배가 더 비싸다. 여기는 차라리 커피를 시키는게 덜 배 아프다.
캐논 EOS M3 + EF-S 17-55 f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