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갈치조림 @ 남대문 시장

차포 2017. 9. 11. 15:18
왕성식당
10년은 더 된듯하다 마지막으로 가본게..

렌즈사러 남대문 갔다가 민생고 먼저 해결.

들어가니 첫말...밑도 끝도 없이. "1인분 은 안됩니다".

이인분 주세요~~~~

걸로 끝.

나온게 아래 사진....

역시 무 조림이 최고오....  ->   나이 먹어 간다는 말이다.

세월이 왔다가 못이기고 그냥 지나 간다.

이인분에 만육천원...남자 혼자 다 먹을만 하다....물론 밥은 남기고...

무조림 남은거 싸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일정이 그거 들고 다니기 어려워 그냥 나왔다.

자 겨울에 식구들 델고 올때까정 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