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영덕 사람들은 게만 먹고 사는게 아니다 - 영덕 임경대 가든
차포
2017. 9. 22. 09:45
영덕 사람들은 게맘 먹고 사는게 아니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일정에 밀려 허둥지둥 밥도 못먹고 출발, 중간에 휴게소에서도 마찬가지..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라도쪽 보다 경상도쪽이 더 운전 하고 다니기 쉽지 않다. 길에 차들이 많은건 아니지만 끼어들기는 더 많고 무엇보다 큰차 들이 많고 의외로 폭즈 하시는 일톤럭들이 제법된다.
미친듯이 달려 시긴 맞춰 일보고 대충 마무리 하고 나왔다.
밥은 여기서 먹었다.
갈비탕+만두 를 시켰다. 양이 얼마 되겠어...고기 션찮으면 만두국으로 먹지...이런 맘이었는데
메뉴판 보니 냉면은 원산냉면 이라고 붙어 있는데 궁금...평양 함흥 진주 것만 제대로 먹어 봐서 원산 냉면이 뭔지 궁금. 코다리 냉면이란것도 있다던데 이것도 궁금.
갈비탕은 만원, 만두는 사천원 이었다.
나중에 또 오면 밥은 가능한 이집에서 해결....
장사가 되야지...그게 관건....
늦잠을 자는 바람에 일정에 밀려 허둥지둥 밥도 못먹고 출발, 중간에 휴게소에서도 마찬가지..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라도쪽 보다 경상도쪽이 더 운전 하고 다니기 쉽지 않다. 길에 차들이 많은건 아니지만 끼어들기는 더 많고 무엇보다 큰차 들이 많고 의외로 폭즈 하시는 일톤럭들이 제법된다.
미친듯이 달려 시긴 맞춰 일보고 대충 마무리 하고 나왔다.
밥은 여기서 먹었다.
갈비탕+만두 를 시켰다. 양이 얼마 되겠어...고기 션찮으면 만두국으로 먹지...이런 맘이었는데
메뉴판 보니 냉면은 원산냉면 이라고 붙어 있는데 궁금...평양 함흥 진주 것만 제대로 먹어 봐서 원산 냉면이 뭔지 궁금. 코다리 냉면이란것도 있다던데 이것도 궁금.
갈비탕은 만원, 만두는 사천원 이었다.
나중에 또 오면 밥은 가능한 이집에서 해결....
장사가 되야지...그게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