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냉장고 깨기
차포
2017. 10. 7. 09:42
식구들에게 갈 시간이 다가온다.
연휴때 나가 사먹기도 구찮고, 귀찮음 이전에 어데 가서 혼자 앉아서 혼자 산다는 티 폴폴 내면서 밥 먹기도 싫었다. 연휴에 혼자 밥 먹는 사람이 뭘 뜻하겠는가...
연습장이나 가볼까 하고 골프채를 차에 넣어 놨지만 사진찍으러 다니느라고 ....잊어 버렸다... 이것도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거 같다.
연휴에 냉장고 깬거...
갈때가 되가니 냉장고깨기를 해야 할 때가 된거 같다. 냉장에 있는거 가는한한 먹아 치우고 냉동에 남겨 놓고 냉장에 물병들만 채워 넣고 가야지...
7,8월을 겪은 라면들은 쩐내가 나니 전부 다 버려야 하고 과자들도 그렇고 김냉도 대충 정리는 하고 가야 할듯 하다.
계속 혼밥인데...얼렁가서 식구들 하고 같이 밥먹고 싶다.
아침은 이렇게.....
치 하고 햄은 잔뜩 남았는데 빵은 다 먹었고...걍 얼려 놓고 가야 할듯. 코스트코 Lobster도 하난 먹었고 하난 진사친구 주고. 나머지 세개는 냉동에 보관중이고...
오늘은 청소나 해야 할듯...
연휴때 나가 사먹기도 구찮고, 귀찮음 이전에 어데 가서 혼자 앉아서 혼자 산다는 티 폴폴 내면서 밥 먹기도 싫었다. 연휴에 혼자 밥 먹는 사람이 뭘 뜻하겠는가...
연습장이나 가볼까 하고 골프채를 차에 넣어 놨지만 사진찍으러 다니느라고 ....잊어 버렸다... 이것도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거 같다.
연휴에 냉장고 깬거...
갈때가 되가니 냉장고깨기를 해야 할 때가 된거 같다. 냉장에 있는거 가는한한 먹아 치우고 냉동에 남겨 놓고 냉장에 물병들만 채워 넣고 가야지...
7,8월을 겪은 라면들은 쩐내가 나니 전부 다 버려야 하고 과자들도 그렇고 김냉도 대충 정리는 하고 가야 할듯 하다.
계속 혼밥인데...얼렁가서 식구들 하고 같이 밥먹고 싶다.
아침은 이렇게.....
치 하고 햄은 잔뜩 남았는데 빵은 다 먹었고...걍 얼려 놓고 가야 할듯. 코스트코 Lobster도 하난 먹었고 하난 진사친구 주고. 나머지 세개는 냉동에 보관중이고...
오늘은 청소나 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