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호텔 닛코 사이공 - Hotel Nikko Saigon
차포
2018. 12. 11. 17:18
소파에 앉아서 마눌 하고 전화...
늘 미안하다...이런 호텔방에 혼자 앉아 있으면. 애들도 데려오고 싶고 마눌도 데려오고 싶고....ㅠㅠ
사흘 동안 사진 책 열심히 보고 음악 듣고 밥 잘먹고 맛사지 잘받고 사람 잘 만나고 그러구 가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