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호치민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식사 - 호텔 니코 사이공
차포
2018. 12. 14. 08:59
시흘 아침을 먹는데 마일 바뀌는게 꽤 많다. 지리 하지 않았음.
첫날 먹고 맛있어서 기다리는 튜나 샌드위치는 오늘도 안나옴. 사흘내내 바뀜.
어제 먹었던 "분 보 후에" 는 안나왔다.. ㅠㅠ
오뎅은 굿.....
오뎅에 국수 말아 오뎅국수로 먹었다. 꿩대신 닭...
카레는 데우지를 않아 차서 놀램.
사람이 별로 없어 식장을 줌을 당겨 찍어 봄...not bad..
디저트는 늘 그렇듯 우수....베트남 오면 달달한 거는 대부분 성공...
먹고 가방 싸고 준비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