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후쿠오카 에서 먹은것들 2018년 6월

차포 2019. 2. 24. 09:38
올해가 결혼 30주년..집사란 하고 둘이서 후쿠오카 3박4일 다카마쓰 1박2일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동선 짜다가 작년에 먹었던 것들 들추어 내는 중.

타카오카의 점심 한정 특선 카이센동
.880엔.
이치란 본점 옆 골목에 위치 했다.  절대로 이가격에 이집 밥 못 먹는다....저녁 보니 4500엔 짜리 파는 집

점심 먹고 길건너 도나쓰 집

텐진 어딘가에서 먹은 우동

오뎅은 꽝...

기온역 도미인 근처 한국식 고기집..물론 한국말 안 통한다.  늘 느끼는거지만 일본에서 먹는 육개장이 더 맛있다.  물론 우래옥 육개장 맛 있지만...13000원...

이치란 라면 본점1층
그런데 라면은 찍은게 못 찾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