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Taiko - Irvine, CA

차포 2019. 8. 1. 18:16
종업원들 세대 교체가 되고 메뉴도 바뀌고.....
맛도 좀 바뀌고......우리부부도 50이 훨 넘어 버렸고 애들도 이십대를 훨 넘어 버렸다.

그래도 밥 많이 주는 고마운 밥집이다.
오토노미야끼도 시작하고 한정 스페셜 메뉴도 생기고....

애들은 어케 생각 할지 모르겠는데 정작 우리부부는 바뀌니까 좀 아쉽고 서글프더라.....

장사는 왜 그리 잘되는지 & 잘되는지..토요일 11시반에서 2시까지인데 한시반에도 대기라인이 후덜덜...

치라시도 스시런치도 USD15.75
물론 판매세에 팁에 더하면........

튀김은 날이 갈수록 쳐진다.......
뭐 원래부터도 이집의 약점이라면 약점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