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상생

차포 2020. 10. 20. 08:10

길을 막고 테이블을 깔아 놓았다.
동네 사람들의 이해 없이는 불가능.
같이 사는거 상생..별거 있남?

울나라에서 주중 대낮에도 가능 할까?

어느 자치제라도 시행 되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