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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양구..배꼽카페 더보기
박수근 미술관..그리고 양구 시내 아침 8시의 양구 시내는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도시 같았다. 군부대가 있어서 그런지 수많은 숙박시설과 밥집 그리고 술집 유흥업소 등등... 하지만 아침은 유령 나올거 같은 적막함 뿐이다. 밥집이 연곳이 없어서 두리번 거리다가 하나 얻아 걸려 들간곳....팔천원 짜리 청국장...역시 난 뽑기운이 없다... 미술관도 적막하기는 마찬가지... 너무 이르게 다니는 내가 문제일까?!? 더보기
남의 동네 한바퀴~~~ 더보기
Overlook Park 더보기
KE012 Oct. 2020 식사는 아시아나가 훠얼씬 좋다 비교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다. 대공빠거나 미각이 없는거 아니면... 밤 12시반에 차가운 비빔밥과 미지근한 국물... 중간에 라면 달라고 할수 밖에 없다. 양도 적고 차디찬 밥 먹고나니...무슨 설명이 더...... 대공아....밥 좀 신경 써 주라. 아시아나 보다 잘하라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비슷하게라도... 그리고 좀 많이 주셨음...라면 안찾게..... 더보기
상생 길을 막고 테이블을 깔아 놓았다. 동네 사람들의 이해 없이는 불가능. 같이 사는거 상생..별거 있남? 울나라에서 주중 대낮에도 가능 할까? 어느 자치제라도 시행 되었으면 싶다. 더보기
귀국 하루 전날 한 일 .....마폰에 다시 깔았다. 내려서 이거부터 시작......다시 현실로 돌아간다. 식구들 하고 같이 있어야 하는게 현실인데 ....냉정한 내 현실은 외기러기 생활이다. 식구들 하고 같이 있는게 꿈같은.... 쩝.... 첫번째 자가격리 할때는 검사가 한번이었는데 새로 이사한 동네는 검사가 두번이다. 이사할때 생각을 못했다....두번씩 해야 하는 동네가 있다는걸... 예전 살던 곳은 좀 멀어도 걸어서 갈수 있는데 새로 이사한곳은 도보로 접근 불가....넘 멀다. 자질구레한게 신경을 건든다. 가뜩이나 허리병이 도져 공항에 휠체어 신청을 하나 마나 고민중인데... 식구들 만나러 갈때 와 혼자 살러 갈때 가방 싸는거 부터...맘이 하늘과 땅 차이... 아..스트레스 받는다........ㅜㅜ 더보기
Trader Joe's 장본거 (귀국준비) 호박들 사진 찍고 내친김에 장도 봤다. 국내에서 대체불가 제품들 (가성비.포함)은 여기서 사간다. 일단 싸다. 집에도 놓고 갈겸 넉넉히 구매... 과자들은 놓고 가는거고 나머지는 귀국 가방속으로..팬케익 믹스는 장인댁으로 가야 하고.... 아 장인 좋아하시는 비누도 가져가야 하고..... 어차피 귀국해서 택시 타고 집에 가야 하니..좀 무리를 해서라도 가져가 볼려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