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 비치

여행 2018.08.24 03:56
Canon 7D Mark II
Canon EF100mm F2.8L
Sigma Art 30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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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와 처음 이용한 인천공항-서울역 직행열차

여행 2018.08.22 05:18

8월 20일 서울 가는 길...

8월 18일에 3시간 지연.  이젠 왜 맞는지.궁금 하지도 않다.  지난 일주일간 한번도 정시 출발을 않했으니까 그러려니...

아침 7시반에 LG 택시 예약... 공항 도착을 하니 9시 도착..

80번 비상구 자리는 어느 가족 네명이 두개씩 나눠 않고.....

12시40분 비행기인데 아침 8시40분에 와서 체크인들 하신듯... 나야 라운지라도 들어가니 그렇다 치지만 이분들은.공항에서 참 오래 기다리셨을듯 하다.

일찌감치 수속을 하니 시간도 덜걸리고.. 엘에이 공항도 날이 갈수록 보안검색 시스템이 업되간다.

6월에 들어가 보고 또 8월에 들가니 신라면 사발면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 물 온도가 안높아.....뭐 그닥

예전에는  Buffet 사이드가 아니고 Bar 사이드에 몇개 있더만 이번에 보니 본격적으로 들어와 있다.  그런데 이게 좀 매운데.....

하여간 예정시간 보다 좀 늦게 출발.. 다섯시반 쯤 인천 공항 도착.

그렇게 비행기 타고 다녔어도 핸폰게임 하면서 발로 모니터 눌러데는 대한의 상남자는 오늘 첨 봤다.

내 맨발에 조리 신고 기내에 들어와 발가락 주물럭 거리며 만지는 인도분들은 좀 봐왔지만 대한의 국민...가족 세분이 맨발에 쓰렙바 신고 들어와 그 아드님의 신공을 보고 나니 내가 참 늙었다 싶다. 세상에 별사람 많은데 울나라에도 별난 사람 많더라....

처음으로 직행열차 타고 서울역에서 택시 타고 집에 가봤는데....생각보다 공항에서 타는 서울역행 직행열차가 쾌적 하다 사람도 적고 팔천원.....

더운데 편하게 와서 역에서 택시도 쉽게 타고 ..빠르게 도착했다.

인천공항서 도심공항까지 두시간에서 두시긴 반 걸리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다녀야겠다 싶다.

운이 좋았던거 하나 -  21일 출발편은 네시간 지연 출발이란다.... 연결편이 서울에서 늦게 출발......

뭐든 감사 하면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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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의 이상한 마일리지 계산법

여행 2018.07.23 21:51

티스토리 올리면 화면 확장이 안되어서 잘 안보이는 부분이 많다.

아시아나 204편..엘에이 가는 비행기이다.
눈 좋은분은 보이시겠지만 10221km 남았단다.  마일로 환산하면 아마 6388마일 정도 나오는데...

실제 적립은 5971 마일인가 한다.

그런데 왜 6388마일을 가는데 5971이 베이스 마일리지인지...

누구 아시는분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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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라운지 에서 있었던일

여행 2018.07.23 18:01
어쩌다가 보니까 일주일 사이에 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를 세번을 가게 되었다.

팔자가 이상한건지 사는게 이상한 건지 각나라 메인 공항 라운지를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이 일주일 사이에 어처구니 없는 장면을 두번을 보게 되었다.

한번은 화장실 세면대에서 박을 씻고 있는 중동계 사람

또 하나는 라운지에 대자로 누워 자던 백인 남자 하고 그옆에 여자...

가뜩이나 환승해야 할 비행기가 또 지연출발을 하게 되어 가뜩이나 기분이 상했는데 저 자빠져 자는 인간들 꼬락서니를 보니 화가 어떻게나 나던지 입구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에게 가서 뭐라고 했다.

대한민국 얼굴인 인천공항에서 거기다가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바닦에 자빠져 자는 인간들 왜 저렇게 냅두냐 하니.....

이야기를 했는데....이러면서 말을 줄이신다..

직접 가실라고 해서...아니 매니저나 남자직원들 없어요 하니...바쁘시다고...

그래 얼마나 바빠서 ...

아침에 타이페이 에바항공에서 음식상태 청소상태 일잉히 확인하는 에바 항공 남자직원...나이 좀 있으신...이 퍼뜩 생각이 나는데더 열불이 난다.

도대체가 아시아나 남자 직원분들 얼마나 바쁘다고 그나마 한가한 오후 시간에 콧빼기도 안보이는지....

결국은 깨워서 일어나게는 하던데....왜 우리 아시아나 여직원들은 저렇게 절절매면서 일을 하는지 안스럽기가 그지 없다.

대한민국의 메인 항공사가 메인 다워야 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문 공항이  관문 공항스러워야 하는데...

호텔식당도 초호화 식당도 매니저가 꼭 상주해서 챙기는데....

아시아나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는 챙기셔도 비지니스 클래스 라운지는 안챙기시는듯...

괜히 젊은 여직원들 한테 밀어 놓치 말고....여직원들만 일하게 하면 라운지 분위기 개판 만드는 인간들 쫓아낼 권한을 주던가..

대한민국 공항에 아시아나 라운지는 애들이 시끄럽게 뛰어 다니고 바닦에 자빠져 자고 세면대에서 발을 닦아도 뭐라고 않하는건지....

또 이해가 안되는게 그렇게 자는 인간들 보고 주변에서 가만히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도대체가.....

중국에서는 옆에서 난리가 나고 사람이 죽어 나가도 가만히 있는다는데....

라운지에서 속만 상해...끓고 있다.

여직원들만 냅두고....

그러고 보니 그렇게 들어오는 라운지지만 남자 매니저가 다니면서 일하는걸 난 힌번도 본 기억이 없다.  가끔 가는 에바항공 타이페이 라운지에서는 자주 보는데...

아시아나. 좀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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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방문 단상

여행 2018.07.20 12:16
12년만에 아무 준비 없이 다녀왔다.  12년전에는 이거저거 편의를 봐준 분들이 있어 편했다 싶은데 이번에는 걍 다녔다.  영어가 어디가도 통하니까 ... 그거 하나 믿고 가서 그런지...

늘 그렀지만 난 첨 가보고 나서 이거저거 겪고 그다음에 가서 지대로 보는 편이니...성격도 거시기는 하다.

하여간 나름 요점 정리 겸 해서 적어 놓는다.

일단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78만7천면원에 잡을수 있었던 스케쥴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총 6320여 마일을 받는다)은 이제 곧 단항 한다는 싱가포르-엘에이 간의 서울-싱가포르 부분이었다.  시간이 멍청하니 가격이 싼듯 하다.  밤에 12시반에 서울 출발 하고 밤 두시반에 싱가포르에서 출발을 하니....이건 기본적으로 엄청난 장거리 여행을 해야 하는 싱가포르에서 미국 가는 손님들 기준으로 시간을 잡은 비행기다.

실제 싸게 타고 편하게 다녔지만 승무원들이 출발한지 세시간 정도에 밥먹으라고 깨운다.  그냥 푸욱 자도 되는데 아시아나 같으면 안깨우고 냅둘텐데...미리 말을 않해서 그런건지 깨운다.

일단 연말 단종되니 참고하실분 그리 많치 않겠다 싶다.

싱가포르에 내려서 시내를 가는 방법중 다른 방법으로 타보신 분들이 많아 별 이야기 않겠다.
다만나도 공항에서 시내 갈때는 셔틀 버스를 아고다 링크로 해서 예약을 했다.
하지만 내가 묶었던 호텔 바로 근처까지가는 (100미터 안되는) 35번 일반 시내버스륻 타니까 S$2.50.

이나마도 공항에서 파는 하루 10불 무제한 버스 지하철 패스 샀으면 이나마도 안내는..

캐리어나 백팩 하나 드시분들은 이 버스 타시기를.

9시쯤 오차드 로드 파라곤 앞에서 이걸 탔는데 가다가 보니까 백인 부부가 각각 26인치 백을 들고 타는데...기사님이 뭐라고 않하시는거 보니....체크인백 가지고 트도 뭐라고는 않하는듯...

다른 호텔은 모르겠지만 내가 하룻밤 신세진 호텔은 Royal Plaza on Scotts Hotel 이었다.  왜 여기를 선택을 했냐 하면 오해를 해서다.  난 여기 입국 신고서 쓸때까지 Park Royal.....12년전에 묶었던 호텔로 착각을 하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무난한 선택이라 생각은 한다.  하룻밤에 U$230불인게 문제지.....

여기 장점은 오차드 로드 번화가에 가까웠고 전철 지하철 그만하면 가깝게 접근성도 확보 되고...

방에 냉장고내에 음료수가 공짜다...
밥도 그만그만
단점은 뷰가  없다는거.....건물이 큰길가를 정면으로 보고 있지를 않고 옆으로 보고 있어서.그거 하나 때문에 무늬만 오성급 호텔이 된듯 하다.

일단 고마운게 12시 정도 체크인 준비를 해준 다는것 (킹 사이즈 침대 지정을 해서 그런듯...)

그리고 체크 아웃도 한시반까지 연장을 해줬다.

싱가포르의 물가는 비싸다..는 생각만 들었다.  편의점에서 파는  페트병 음료수가 S$2.90...물도 이가격 수준..

음식은 비싸고 양은 적고,
딘다이펑은 타이페이 보다 훨씬 비싸고

관광은 도심 관광버스를 예약해 왔는데. Yellow 라인은 두번 반, 레드 라인은 한번...탔다.

일단 정상적으로 밤에 잘자고 아침부터 움직여야 하는데 오버나잇 비행기를 타고와서 돌아 다니니 방전..

클락키 차이나 타운 박물관등등 죄다 패스..센토사 섬은 뭐 오십 넘은 남자 혼자 갈데도 아니고...

아침 8시반이면 지하철 입구 에스컬레이터를 윤기나게 청소가 되는것을 보고.....왜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청소가 안되는지 부러웠고

어디서고 음료수 마시면서 다니는 사람
담배도 정해진 곳에서만 는 것
난폭 운전, 새치기 않하는 운전자들 보면서

도대체 우리나란 왜 안될까..그런 생각

오차드 거리 나무들 사이에 새들이 밤에 그렇게 지저데는 소리...마치 정글속에 들어와 있는것 같고....

차도 많이 다니지만....먼지가 별로 없는. 역시 먼지의 주범은 디젤차.  

그렇게 세상 여기저기 다녀봐도 딱히 부럽다 생각 않했는데...싱가포르는 솔직히 부럽다 생각을 했다.

연내에 한번 더 가볼 생각을 했다.  이번에는 잘 다닐수 있을것 같다...

싱가포르 항공은 난 기대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옛날 첨 탈때도 그랬지만 좋다..생각...없다...다만 비지니스석은 아시아나 나 대한항공 보다 훨 좋다는거..는 알겠더라.   그나저나 내가 싱 비지니스 탈날이 있을지..  프리미엄 이코노미만으로도...충분..

다만 싱가포르 공항에 스얼 골드 라운지는..샤워 시설도 없고 화장실도 외부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EVA 라운지가 훨 고급. 

하나 싱가포르 항공 비지니스 라운지는 좋다...샤워실도 더 잘해놨고..

대충 이정도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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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항공 SQ007 서울->싱가포르

여행 2018.07.17 05:01

남들은 다 좋다는 싱가포르 항공. 나는 이제껏 싱가포르 항공을 3번 타 보았었다.  85년부터 비행기를 타서 꽤많은 비행기를 타보았지만 싱가포르 항공은 아마 2005-6년 즈음 처음 타본것 같다.  이당시에 지금은 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된 컨티넨탈 항공의 플라티눔 티어였는데 캐리어 무게 재고 추가로 USD25불 달라고..하여간 까탈스런 항공사였다.  이제까지 뭘타도 그런 대우를 받아 보지를 못해서....하여간 첨부터 별로였다.

하여간 첫번째는 싱가포르에서 방콕. 이코노미석
두번째는 서울 에서 싱가포르 그리고 하노이.  비지니스석

생각보다 난 별로였다. 싱가포르에서 방콕 갈때는 다만 두시간 정도 가는 비행기 였는데 만석된 비행기 였는데도 상당히 빠르고 경쾌하게...물흐르듯이 저녁식사가 제공이 되고 면세판매 까지.....

비상구석에 앉았었기 때문에 바로 앞에 승무원과 마주 보고 앉았는데...나이가 좀 있으시기는 하지만 태국분 승무원 이었는데 이분 손목에 롤렉스 콤보. 보고...아 승무원 생활 오래하면 롤렉스 하고도 근무를 할수 있난 보다..란 생각을 잠시 했었었다.  좌우간 별게 다 기억이 나는데 그날 탄 대부분의 싱가포르 항공 크루들의 손목시계는 정말 별의별 고급시계들이었던거는 기억이 아직도 난다....

두번째 세번째의 비지니스는 역시 별로.. 기재는 서울서 싱가포르 갈때는 a330 신기재.하지만 meal이 별로. 그다음에 싱가포르에서 하노이는 기재도 아주 꼬진 777구형에 비지니스 전석 만석이라 승무원님들이 정신이 없었던.....

이때는 컨티넨탈이 유나이티드에 합병 되기전에 컨티넨탈의 마일리지 시스템이 마지막으로 적용될때 가까스로 부킹을 한건데 서울-싱가포르-하노이-방콕-서울-광조우-서울을 전석 비지니스로 마일 64000에 제세금 UDS86불인가....초호화 일정을 만들어 출장을 다닐수 있었다 (유나이티드 합병후 이런 마일리지 지도는 바로 폐지...컨티넨탈이 아시아 노선이 나리타까지 밖에 없던 시절, 컨넨탈 항공의 아시아 마일런은 엄청 후하던 시절이었고 거기다가 역시 합병된 노스웨스트 와 컨티넨탈이 전략적 제휴로 공동운항 하던 시절이라..나는 덕을 꽤 많이 보았었다)

이렇게 세번을 타고 꽤 오랜 시간후에 갑작스런 일정이 나를 다시금 싱가포르 항공을 4번째 타게 만들었다.  이번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덕분에 타볼일 없는 싱가포르 항공의 first suite 빼고는 다 타본거 같다.
싱가포르 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2-4-2 형태로 에바항공/ E.V.A 하고 같다.  다만 에바가 7 or 8개 row인데.  내가 탄 SQ007은 좌우 통로는 3 row, 가운데만 4 row 상당히 적다.
화장실은 에바는 따로 있었지난 싱가포르 항공은 이코노석 하고 공동 사용.

죄석은 에바/ EVA가 좀 넓고. 엔터테인먼트 하고 앞쪽 수납공간은 싱가포르 항공이 훨씬 좋다.  해드폰도 싱가포르 항공이 훨씬 좋치만 어메니티는 에바 가 더 좋다.

식사는 음....난 eva 대만쪽 밥이 더 좋음.

승무원 영어는 싱가포르 항공...내쪽은 한국분 승무원인데...영어는 캘리에 사는 분들 수준...

탑승하고 바로 세시간 정도 자니까 깨운다. 밥 먹으라고...그런데 특별식 신청을 했는데...비행기 탈때 체크인 카운터에서 확인을 해주던데 정작 승무원들은 잘 모른다...잠결이라 걍 아무거나 먹을까 할라는데 뭐라 말하기전에 쌩하고 사라졌다가 다른 남자 승무원이 가져다가 준다.

안깨웠으면...계속 잘텐데....이때 깨어난 바람에..나중에 망해 버렸다....저질 체력으로...

싱가포르 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우연찮게 경험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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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2018.6.20-22 (1)

여행 2018.06.28 22:36

Canon 6D Mark II
Tamron 28-300 VC F3.5-6.3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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