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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박수근 미술관..그리고 양구 시내

아침 8시의 양구 시내는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도시 같았다. 군부대가 있어서 그런지 수많은 숙박시설과 밥집 그리고 술집 유흥업소 등등...

하지만 아침은 유령 나올거 같은 적막함 뿐이다. 밥집이 연곳이 없어서 두리번 거리다가 하나 얻아 걸려 들간곳....팔천원 짜리 청국장...역시 난 뽑기운이 없다...

미술관도 적막하기는 마찬가지...

너무 이르게 다니는 내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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