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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 칸몬 대교 지하터널을 걷다 카몬대교 왼쪽이 큐슈 후쿠오칸현 모찌코 지역이고 오른쪽이 혼슈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 야마구치-우베 공항에서 서쪽으로 한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다.부산 사시는분들은  무박삼일로 방문이.가능한 곳이다..무박삼일 이라는건 저녁에 부산에서 출발 페리에서 하루 자도 시모노세키에 아침에 내려 먹고 보고 놀고 사고 그후에 배로 돌아와 저녁에 출발 다음날 아침에 부산에 도착을 하는 일정을말한다하여간 시모노세키가 이렇게 가깝다. 이.가까운곳에 명물이라 싶은게 3가지.. 더보기
프로젝트 슬립 의 거짓변명 과 불친절한 대응 이 광고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봤을때 내가 아직 귀국전이었다.  유난히도 해외 스케쥴이 많은 달이라 이걸 주문을 하면 혼자사는 나로서는 이 무거운 제품이 내가 서울에 있을때 받을수 있어야 하는데...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카카오메이커스에 질문을 했더니 판매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란다.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네이버쇼핑으로 주문을 하란다.  날자 맞춰 보내 주겠다고...고맙게 주문을 하고 간사하다고 말을 님겼다.그러나그러나그러나....사단이 생겼다.배달완료.. 더보기
19금 이야기 1도 없는 "거시기 하시는게 부실하신분"....일단 이거 한번 잡숴봐~~~ 19금 이야기 1도 아니다.정말로 거시기 하는게 무서운분 일단 잡숴보면 그게 전혀 무섭지 않게 된다.  아니 무지하게 기다려지고 즐거운 일이 된다.  하고 나면 개운 하니까.... 김밥 옆구리 터지는 이야기도 아니고얼라들 귀막고 눈가려야 하는 문제도 아니다.위로 까이고 아래로 치이고 고단해서 화나서 한잔두잔이.....0이 하나씩 더붙고그렇게 속이 썩어 문드러져서 화장실 자주 가고오래 앉아 있고어딘가 막혀 정상진행이 안되어여기저기 물어물어 이거저거 드.. 더보기
시모노세키역 우동집 아마 역안에 우동집이 이집 하나뿐일듯.각설하고 무지하게 맛없는 집이니 꼭 우동 드실분은 제일 싼거만 드심.이침 7시에서 저녁 7시반까지 영업해장 필요 하신분에게 국물에 시치미 파바박 하면 끝. 카가와 처럼 생강이 있으면 최곤데...큐슈는 우동에 생강은 아닌듯..동네가 동네이니 만큼 복어튀김 우동이 있다.  600엔이다220엔 주고 세우튀김 토핑을 추가 했는데 일본도 새우튀김이 이렇게 맛없구나를 알려줌.보통 라면집 이나 우동집 같은데 나마비루나 사케 .. 더보기
시모노세키역 새벽 3시 더보기
방콕에서 산 에코 백 길죽한 에코백 하나 샀다.1.5터 짜리 패트병과 갤럭시 탭 s4 가 저렇게 작게 보인다.장 보러 갈때 가져가면 대파 넣어 오면 좋을듯...400 밧 줬으니 한 만삼천원 할라나? 더보기
혼자 집으로.... 더보기
미국 한인교회 안에서 만난 태극기 2세.3세 교회 아이들이 만든 태국기!자기 손바닥 프린팅 종이로 만든..대부분이 한국말 못하겠지만..그래도 이걸 보니까..다들 이쁘다는 생각이....... 더보기